가래 터 종놈 같다 , [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]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. 넉살 좋은 강화 년이다 , 하는 짓이 체면도 염치도 돌보지 않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.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, 이미 일을 그르친 뒤에는 뉘우쳐도 소용없다는 말. 항상 채근(採根)을 먹을 정도로 검소한 생활에 만족하고 모든 일에 마음이 동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든 성공한다. -잡편 오늘의 영단어 - major general : 육(공)군소장오늘의 영단어 - victimized student : 피해 당한 학생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- 찰리 채플린아무 일이든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,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. -빌립보서 세계는 진실, 법, 평화의 세 토대 위에 서있다. -탈무드 굶기를 밥 먹듯 한다 , 자주 굶는다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