귀장봉( 貴藏鋒 ). 서도(書道)의 극의(極意)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.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. -잡편 남을 비난하지 마라 아침 식사를 폐지하는 것은 단기의 단식을 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이 기간 위장 등이 충분한 휴양을 취해서, 혈액이나 임파액이 청정 강화되어 비상한 치유력을 발휘한다. 이 치유력이 악화된 곳을 보수 강화하기 때문에 자연양능의 힘이 비상한 효과를 나타낸다. 수염을 깎다가 상처가 날지라도 아침 공복시에는 곪지 않는 것이나, 악혈, 마의 혈병이라고까지 하는 류머티즘이 낫는 것 등은 모두 그 일례다. -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- outlet : 출구, 판로, 대리점화(禍)는 요행으로 면하지 못하고, 복(福)은 두 번 다시 구할 수 없다. -경행록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, 한 가지가 마음에 들면 그것과 관계있는 다른 것까지도 좋아 보인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logistics : 물류, 군수오늘의 영단어 - glide : 활강하다, 미끌어지다오늘의 영단어 - irritating : 싫은, 거슬리는, 신경 쓰이게 하는,오늘의 영단어 - hijacker : 납치범